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공포증

여기는 |2014.07.26 05:28
조회 1,207 |추천 3
안녕하세요.
27살 남자 사람입니다.
맞춤법이 틀린곳이 많을 겁니다.(욕하셔도 이해하겠습니다. 이나이 먹을동안 맞춤법하나 잘 모른다는게 창피한 일이니깐요.)
제고민은 여자공포증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여자들 앞에 서면 말이 안나오고 말이 더듬는데 답도 없고
생각도 멍~해짐니다.
저만 그러는지 남들도 그러는지 궁굼하기도 하네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예는 한번도 해본적없구요.
전에는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나이가 해결해 주겠지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오히려 요즘은 이러다가 장가도 못갈것같고 그러네요.
내일이 제 생일이다보니 나이만 더먹는것같아
잠도 않오고 해서 이러고 있네요.
근데 이상하게 남자들끼리는 정말 재밋게 놀거든요.
남자들 끼리있을 때 만큼은 그런데 거기에 여자 사람 한명만 있으면 말수가 적어지네요.


그래도 연예를 못해서 좋은 점은 하나있네요.
나한테 투자할 돈과 적금통장이거하나는 좋네요.
지금 연봉 2900정도 벌고 있는데 한달에 120은 적금하고
나머지다~~~쓰 거든요.
친구만나고 술마시고 놀러다니고 혼자쓰기엔 넉넉한 편이라 생각 들기든요.
이런거말곤 장점이 없네요.에휴


폰으로 올린글이라 글쓰는게 쉽진않네요.
27살 청년의 넉두였습니다.
지금 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