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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여자애들 이야기하는거 듣고 식겁함...

식겁 |2014.07.26 21:59
조회 179,583 |추천 464

나는 14학번 새내기 남자임.

 

과특성상 남자가 조금 더 많지만 그래도 거의 반반인 전공임

 

처음 입학하니까 좀 잘생긴 남자애가 있었음. (남자가 보기에도 잘생김)

 

근데 여자애들이 찝적대도 철벽치고 여친을 안만듦.

 

근데 학기 말쯤에 그냥 보통정도로 생긴 여자애랑 급속히 친해지는 거임...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이전까지는 그냥 평범한 여자애였는데 여자애들 사이에서 왕따가 되는 거임...

 

결국 종강할때는 여자애들은 티날 정도로 따돌리고 잘생긴 남자애랑 같이 다님...

 

근데 방학하고 여자애들 모임에 갔더니 또 그 여자애 뒷담을 까는거임

 

근데 싫은 이유가 그냥 잘생긴애랑 같이 다니는데 꼴보기 싫다, 지 주제를 알아야지.

 

이런 식임.... 그 자리에서는 아무말 안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소름 돋드라...

 

여자들 원래 다 그럼?

추천수464
반대수9
베플|2014.07.26 22:05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는건데 ...질투 없는 사람도 찾기 힘들긴 한데 .. 저런 악질도 많긴함.. 특히 여자가 만만하다 싶으면 더 씹힘. 자기네들 스트레스 풀이용 ...남자 여자가 섞인 집단에서 절대 못생긴얘들은 안씹는데 좀 이쁘고 관심 받는다 싶으면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하는게 특징임
베플ㅋㅌ|2014.07.27 05:19
ㅇㅇ 질투가 계집의 종특이라서 그래
베플|2014.07.27 08:41
여잔데저런여자들진심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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