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루겠엉.. 머지? 난 잘모르겠어...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도 잘모르겠어...
어쩌다가 만났는대... 번개로 만났는대....
그때 넌 나에게서 무엇을 보았는지.. 잘 모르겠어.. 마르고 말라서 가느다란 나를 그애와 닮아서 좋다고 했고..
그런너에게 단지 사랑이라는 것을 조금 받아서.. 그게 좋아서 너를 좋아한건지.. 잘모르겠어....
넌 알아?... 지금 내 마음 ...
나 머리가 되게 복잡하다?
너.. 기다리구 있지만...(진짜기다림)
조금 이따가 다시 만나겠지만..
사실 처음에... 그냥 좋아!
였거든? ..... 그런댕... 가면갈수록
진짜 가 붙고...
지금은 많이 가 붙었어 (진짜 많이 좋...)
그런대... 내가 갑자기.. 집탁할려는 거나....
내가 하루애도 몇번씩 성격이 아니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하는대....
ㅜㅜ.. 조금 불안해.. 많이 불안해......
내가 돈두 마니 벌구 해서 부담안주면서 마니 마니 보고 싶어...(물론 내가 더 나이가 어리지만.)
매일 보구 싶고...
몰라.. ㅜㅜ 아무것도 몰라. ㅜㅡ ㅜ
..
.
.
.
요새 가끔 그런 생각 한다?
이런 저런 많은 일 순간들이 지나가면서 너무 소중하고 너무나 행복하고 너무나 즐거웠지만
나.. 이 세상에 안태어나고 싶었다 라는 생각.....
으아... 너무.. 모르겠다. ㅜㅜ 그래서 너무나 힘이 든다...
겉으로는 힘내 파이팅 하지만 언젠가부터 내가 내뱉었던 그말들이 .... 반대가 되어가구 있다 ㅎ 누가 나한태 힘내라고해도 안들린다.? 그냥 나보다 잘지내는 모든이들이 ... 나보다 못사는 사람들이 좋아졌으면 좋겠다..ㅎ
내글 본 많은 사람들 힘내랏!! 당신들은 지금 잘 살아가는 거다. ㅎ 난 잘모르겠다 ㅎ 여러분들은 잘 할꺼다 ㅎ
내가 글 또 쓸지 모르겠지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