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180일 정도 사귄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신뢰감을 잃을 짓(여자문제)을 했는데 애들이 다헤어지라했는데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헤어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신뢰감잃을일을 알려준 사람들은 제 남자친구의 지인들이였구요 제가 불쌍하다는이유로 알려줬다고합니다 근데 그걸 다 듣고 남자친구가 헤어지기싫다고 잘하겠다고 평생가겠다고 직접만나서 잡았고 저는 좋아하기에 마음이흔들려서 결국엔 다시 사귀고있는데
이 일이 있고난 5일후? 어제일인데요
저한테 할애기가 있다며 불러냈는데 알고보니 시간을 갖자는 이야기네요 남자친구사귀면서 이런적도 처음일뿐더러 저는 당황했습니다
눈물이나고 너무 슬펐습니다 두렵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를 보고 다 병신이라고 바람한번도안피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피는사람은 없다고 그런애기도듣고 욕도 엄청들었는데 정신도 안차려지고 너무 힘든데 좋아하는감정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결국에 시간을갖고있고 커플각서라는 어플도 파기해서 위치조차도 알수가없습니다
여자들도 정상적인 여자들이아니라 뭐라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여자들과 어울리고 친구들도..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기로한상태이긴한데 남자친구의 상메가 저였었는데 저랑 아무관련이 없는 글로 바뀌고 프사는 자신얼굴이고...헤어질위기때 남자친구가 좋아하는마음이 좀사라졌다고하긴했는데 잡은이유도 뭔지모르겠고 진짜모르겠어요 조언좀해주세요...
헤어져야하나요? 가능하면 이해할수있게 조언좀 길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