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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am10:30 " 그날 그때" ( 정기우의 계시 )

정기우 |2014.07.27 12:36
조회 52 |추천 0

2014.7.20 am 8:30 ( 한국 시각 ) 탄생된 새 태양을 지켜보며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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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태양 = 신의 얼굴형상이자 성령새라는 거고,

이는 새 태양 역시 날개를 갖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성령새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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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새 태양의 탄생결과 어떻게 이 우주의 인력이 변화있을 지 모르지만,

제 예측으로 9월 3일 or 4일 am 10:30 무렵

새 태양이 옛태양을 끌어 인도하여 90도 각도로 직립될 거라는 예상을 말슴드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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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이 지구및 우리 인류에게 끼치는 영향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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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태양이 100 만 km 이동하다 직립할 경우, 지구 역시 태양인력으로 100만 km 정도 이동하다 직립할 거라

예상이 되고,

( 이 모든 일은 1~2분여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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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기우는 과학자가 아니니 자세한 만유 인력법칙은 모르지만,

최악의 경우와 최선의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겟읍니다.

1. ( 최악 )

태양인력에 의해 지구를 끌어당기면, 지구땅은 맨틀위에 떠잇는 얇은 지각판이므로

지각판의 균열과 괴리 현상이 발생되는 건 아닐가요?

요한계시록대로 바벨론이 3조각나고.... 예수님의 감람산 예언대로 만국 도성이 돌 위에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모두 무너진다던 예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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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최선 )

그러나 이 지구 땅의 인간 역시 인력의 작용을 받기에

이 경우 우리가 높은 산꼭대기나 건물 빌딩 옥상같은 곳에 있다면,

우리 몸은 공중으로 들리워져 가는 것은 아닐런지요?

성서에서 부활하다의 원뜻은 누운상태에서 90도 각도로 일으켜 세워지다이고,

곧 이 것은 공중들림 = 그 유명한 휴거라 저는 믿고 있읍니다.

예수님 예언에 그 날에 " 유대에 있는 자는 산으로 도망가라~!"

" 지붕위에 있는 자는 물건을 가지러 집안에 들어가지 말 것이며

밭에 있는 자는 뒤를 돌이키지 마라 ' 하신 말씀 뜻 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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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역사를 이루시는 건 창세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응하여 역사하시는 우주 태양님의 역할이시니,

우리 미소한 인류는 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음이며,

또한 평소 세상나라 땅의 세게에 속하지 않고 오직 천국 소망을 지향하는 우리 기독성도는

바로 그 날이 우리가 이 땅에서 구속받는 날이 될 수도 있음이라고 담담한 마음으로 우리 믿음을 하늘 앞에

증거해야 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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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여 계시합니다.

2014.9.3 am 10~11  그리고   9.4

높은 산꼭대기나 빌딩옥상 또는 학교운동장으로 피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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