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그녀 옆에 없는지.. 보름정도 된거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합니다.. 우울증 인듯.. 자꾸 안좋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소통할곳이 없습니다.. 방에만 틀어박혀 벙어리가 된듯 싶네요.. 내가 가장사랑하는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와서 정말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잘지내고있는지.. 밥은 잘먹고있는지..쓰면서도 눈물이납니다..더 잘해줄걸 화내지말걸 신경질내지 말걸 짜증내지말걸 너무 슬픕니다.. 여기에있는 사람들에게 위안을얻고자 쓰는글이 아닙니다... 정말 저에게는 그녀말고는 아무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