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취업문제로 서울갔는데
친구랑 자취하는데
첨엔 서울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외로워하더니
친구들끼리 아는사람들끼리 모여 술먹기시작하더니
그횟수가 주기적으로되고
한번 먹으면 첫차다닐때까지 마시고
택시비때문이라지만..
다른 남자들에 비해 게임을 크게 안하던 남자친구가
심심하면 친구랑 피씨방가고..
변해서 낯설다하니깐 변한게아니고
혼자살게되서 옆에서 잡아주는사람이없어서
그냥 그렇게되는거라는데..
지방사람들이 서울가면 그렇게 외롭다는데..
제가해줄수있는건 없고
사소한다툼만 느는것같아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