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진리의 성령에 대하여 알 필요도 또는 알지 못해도 신앙생활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는데 왜 지금에 와서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5:19)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16:13~14)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10)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계10장)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장)
예수님의 대언의 영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
오순절 성령이 그 성령인지, 오늘날 누구나 받았다고 하는 성령인지, 아니면 이 계시록 10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펴 놓인 작은 책의 말씀을 가지고 오시는 성령인지는 받는 자 밖에는 이를 알 수가 있을까요?(계2:17)
이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우리 귀에 들릴 때에는 때가 어느 땐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성령 받았다 구원 받았다 빛이 없는 밤 같은 신앙 세계에 빛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누가 깨어 맞이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