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판으로 4박5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사이판 여행 했을때 갔었던 마나가하섬 후기를 몇자 적어볼려고해요
마나가하섬은 사이판에서 제일 하이라이트 코스이기도 했었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였어요
진짜 새로운 휴양지에 온 기분이 들었는데 모르시는분들도
꼭 다녀오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 써봐요^^
마나가하섬은 수심이 얕고 물이 굉장히 맑아서 스노클링을 하기에도 좋고
레저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아주아주 좋은 곳이였어요
저는 가서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을 해봤는데 둘다 넘 재밌었어요
스노클링은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했었고
패러세일링은 오래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짧지만 강력한 체험이였어요ㅎㅎ
마나가하섬에 들어가면 저렇게 튜브같은거를 빌릴 수도 있어요~!
마나가하섬의 전경~
물이 굉장히 맑지 않나요?? 꼭 물속에 안들어가도 바다안이 다 보일정도로 맑았어요
마나가하섬에 가면은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렇게 썬텐을 즐기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고 노래를 틀어놓고 즐기는 외국인들도 있었어요
진짜 딱 해외휴양지에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죠
그리고 마나가하섬에는 저렇게 현지 안전요원분들도 계셔서
맘편히 바다에서 뛰어놀 수 있었어요^^
마나가하섬에는 저렇게 몸을 간단히 씻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면 탈의실 같은 곳도 있고 화장실, 샤워실 모두 다 있어요!!
여기는 마나가하섬의 점심뷔페!
역시 물속에서 놀고나면 배가 너무 고파지더라구요
평소에 뷔페같은 곳 가도 많이 안먹는 편이였는데
스노클링 실컷하고 점심먹으러 갔더니 진짜 폭식하게 되더라구요
음식은 다 맛있었던건 아니고 맛없던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맛있었어요
특히나 스파게티가 저는 제일 맛있더라구요><
여기는 아이스크림 같은걸 사먹을 수 있는 곳!
저는 사먹지 않아서 맛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보기에는 맛있어보였어요ㅎㅎ
메뉴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써져있었어요~
실제로 사이판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본 외국인은 일본인이였어요
중국인이 더 많은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본인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저는 패키지여행으로 갔었는데 마나가하섬에서는 자유시간을 주시더라구요
섬에서 나가는 시간도 배시간에 맞춰서 나가야되는데
총 세타임이 있는데 저희가 나가고싶을때 가이드분한테
말해서 나가면 됬었어요~!
사이판이 휴양지여서 여행하는내내 힐링을 할 수는 있었지만
진짜 휴양지에 온 기분을 느꼈던 곳은
바로 이 마나가하섬에서 느꼈었네요><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꼭 가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