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랑 꽁냥꽁냥하며
안방극장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는 지현우~
심쿵돋는 키스신으로 시청자들 맘을
간질~ 간질~하게 만들더니
집에선 올세인츠 티에 바지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요리까지 해주는 자상한 남좌아~~
아침에 눈떴을 때 이렇게 밥해주고 있는 남자 있으면 엄청 행복할듯 ㅜㅜ
그것도 모잘라 다 먹은 설거지까지 자기가 하는이런 쎈~~~스~~쟁이~ 보소!!
어찌 이리 여자맘을 잘 알꼬 -0-
이남자 땜에 정말 미춰버리겠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