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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입주전 신축빌라 수리 요청후 건축주 잠수

원칙 |2014.07.28 19:20
조회 2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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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입주전 하자때문에 수리요청하였습니다..
벽면 석고보드 이음세 부분이 튀어나와 다른 집과 똑같이 해달라고 요청
하였고 그후 확인하려 신축빌라에 방문했는데 건축주는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잠수
타버렸습니다.(*10번이상 전화를 하였습니다.)  소장(아들)한테 전화를 걸어 비밀번호를 물어봤더니 비밀번호를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건축주(아버지)가 바꿔놨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버지가 전화안터지는 친척집에 가셨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화를 2번정도 했는데 여전히 1분이상 신호는 가고 받지않습니다.


-->추가


 오전내내 건축주 아들과 계속 통화하여 비밀번호에 대해서 물어봤지만

아버지와 절대 연락이 되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친적집에 그럼 일반 전화도

없느냐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가르켜 주질 않습니다.

입주가 10일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계속 이런 식이니 참 어의가 없습니다.


근데 그 건축주 기독교 믿는것 같던데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써 이래도 되는것일까요?

과연 그사람이 믿는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성경보면 좋은 말들만 나와 있던데.

그냥 책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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