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막을 수 없는 여자들의 심리^^
앞머리를 내리면 없애고 싶고.... 이런저런 생각들을 무한반복 중인 여성!
그렇담 이런 생각들도 한번쯤은 해봤을거라 생각함 ㅋㅋ
1. 아담하게 키가 작았으면
얼마 전 키가 170인 친구와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얘가 키도 큰데 힐을 신고옴.. 어쨌든 그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남자들이 저 누나 키좀 보라며....
그 이후로 내 친구는 힐을 신지 않았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이렇게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키가 큰 경우가 많은데
키가 크거나 그냥 평균 키를 갖고 있는 여성들은 주변에 꼭 키 작은 친구들이 있음..
그리고 그 친구들한테 항상 하는 말 "나도 너처럼 아담해지고 싶어ㅜㅜ"
일단 아담하면 한 손에 폭~~~ 안기고 보호본능을 그냥 일으키니
부럽다는..
2. 반달 눈 웃음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갖고 싶은 부분!!!!!!!!! 눈 웃음!!!!!!!
나 같은 경우에는 입만 웃고 눈은 안 웃어서 저 사람이 웃는건지 안 웃는 건지.. 알 수가 없다는..
눈 웃음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갖고싶어할거임 ㅜㅜ
왜냐 눈 웃음은 정말 사랑스럽기 때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볼 때마다 정말 저 눈이 내 눈이였으면 하는...작은 바램....
3. 긴 생머리 찰랑찰랑~
남자들을 흔히 머리빨 머리빨~~ 하지만 여자들 또한 머리빨 무시 못함^^
여자가 남자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ㅋㅋㅋㅋㅋㅋㅋ
여자라면 누구나 하고 싶은 머리를 꼽으라고 한다면 긴생머리는 무조건 일거임
청순하면서도 같은 여자가 봐도 바람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면서 걸어가는 여성들을 보면
그리 예쁘기 짝이없음..
4. 생얼에 자신 있는 꿀피부!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타고난 꿀피부^^
밖에 나갈 때 비비 아니면 절대 못나가는 나로선 꿀피부를 갖고 있는 여성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움 ㅜㅜ
물론 관리의 중요성도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지금 나의 모습을 거울로 보는데 휴.....나도 관리좀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