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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 부회장, 여성리더 육성에 열정을 쏟다

리비안 |2014.07.29 11:51
조회 21 |추천 0

우리나라 최초 여성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여성의 정,재계 진출이 활발해진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각종 각종 임용고시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이미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은 여성 리더를 키우는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재계 SK, CJ, 포스코 등 여성임원들이 후배 여직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사내외 생활에서 조언자 역할을 맡는 ‘멘토링 프로그램’ 을 통해

다양한 여성지원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 이젠 과거처럼 여성이사회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거겠죠.
앞으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기 위해 우리사회도 변화가

필요한 만큼 여성인력개발은 선택 아닌 필수사항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여성 친화적인 그룹으로 CJ는 지난해와 올해 공채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도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으로 세계여성상을 수상한 바 있는
CJ 이미경 부회장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으로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쓰며 여성 재취업 관심 또한 높아요.
 
지난해는 처음 6월 CJ에서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께 열렬한 호응과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이라면 CJ그룹 내 주력 사업인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미디어 등 감성적인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많은 여성분들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거라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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