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지기전에 저도 울집 냥이 자랑좀 해보려고요 ;)
모바일이라 엉망이여도 이해이해 부탁해요 !
처음왔을땐 손바닥만 했던 애기냥이가 이제 꼬맹이로 자라났어요 !
인증샷 샤샷
3,2,1 ( 빠른 결단력 )
찍지말라고 항의중
점점 자라 캣초딩으로 변화중!
유난히 자는 모습이 많네요 :)) 넘 까불어서 잘때가 천사
상자 안에서 곤히 자는게 이뻐서 살금살금 가서 찰칵!
소리에 깨버렸네요 ...흐흐 잠에서 깬 모습 매력적이야
자 마음껏 찍어. 고맙게도 포즈까지 !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하죠? ...ㅋㅋㅋㅋ
앗 그러면 허접자랑 봐주신분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