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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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몽이 몽이가 돌아왔습니다.
컴퓨터에 넘쳐나는 우리 몽이 사진을
다시한번 대 방출 해볼까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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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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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빨간색이 좋더라.
왠지 나랑 어울려,,그치?
낮잠도 예쁘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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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미는 언니들 머리핀 물.어.뜯.기.
언니들도 빨간색이 좋은가봉가?
오늘도 야무지게 뜯어줄꺼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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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앙~~~~~~~~~~>_<
혼날 걱정은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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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내게 큰일이 생겼어,,,,
뭐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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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겼다는거야.
작고 귀여운 이녀석 때문에
요즘 가족들이 나보다 이녀석을 더 예뻐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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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미미
남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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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여우가 온지 알았는데
나같은 강아지가 맞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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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직 미미는 애기라서
철장에 있어야 한데,,
불쌍하지만
난 좋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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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미랑 싸울때가 있는데
그럴때 마다 우린 이렇게 누어서 혼이나곤해,,
미미도 혼나는줄 아는것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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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서
당황스러움의 연속이지만
안싸우구 잘 지내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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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많은 사진 가지고 돌아올께
기다려 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