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정원, ‘3월 조사’라더니 “2월 사전조사”…꿰맞추기?

대모달 |2014.07.29 20:51
조회 27 |추천 5
play

“세월호 업무용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이 담긴 문건이 복원되자 국정원이 ‘세월호의 국가보호장비 지정을 위해 보안측정을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문건 작성 시점과 보안측정 시점이 맞지 않습니다. 문건 작성은 2월인데 국정원이 했다는 보안측정 시점은 3월이었습니다. 의혹이 증폭되자 국정원이 2차 해명을 내놨습니다. 2월에 사전준비를 하며 일부 사항을 지적했고 다른 기관들과 합동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국정원의 해명이 꿰맞추는 식이라는 입장입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8일자 보도영상 자료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