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유대균씨와 박수경씨가 검거되자 주말과 휴일 내내 대다수 방송사들은 이 소식을 전하는 데 몰두했습니다. 특히 종편과 MBC는 박수경씨의 사생활과 외모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선정성 경쟁을 벌였습니다. 지상파와 종편이 유대균 박수경씨 검거 소식을 어떻게 보도했는지 분석했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8일자「프레지PT」
“지난 금요일, 유대균씨와 박수경씨가 검거되자 주말과 휴일 내내 대다수 방송사들은 이 소식을 전하는 데 몰두했습니다. 특히 종편과 MBC는 박수경씨의 사생활과 외모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선정성 경쟁을 벌였습니다. 지상파와 종편이 유대균 박수경씨 검거 소식을 어떻게 보도했는지 분석했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8일자「프레지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