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며칠 안남았네요.

알렁 |2014.07.29 22:05
조회 343 |추천 2
그 때 까지, 내가 당신한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남은 시간이라곤, 2주 도 채 안남았는데.



내 이름이라도.
내 나이라도.

모든지 알려주고 싶은데.

당신은 어때요..?


당신 이름, 당신 나이, 당신의 핸드폰 번호, 모든지...
알고싶어서 하루를 당신 뒷모습만 쫓잖아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