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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담배 꼬나문게 뭐가 잘못이냐?

흡연남 |2014.07.30 16:15
조회 742 |추천 2

안녕 애들아 반갑다.

올해로 24세가 된 대일본제국 반지이 덴노 1세로다.

저번에 있었던 일인데 길을 걷다가 갑자기 담배가 당기길래 한개비를 입에다가 물고 연기를 뿜으며 걸어가고 잇었다.

허나 뒤에서 걸어오던 임산부로 보이는 한 여자가 갑자기 나한테 저리가서 펴달라는 듯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만.

와 18 조카 어이없지 않냐?

불편하면 지가 마스크를 쓰든 다른데로 피해다니든 뭔가 대책을 세워야지 감히 손가락으로 '저기~' 가리키냐?

매너 엿같이도 없어서 보란듯이 얼굴에다가 연기 훅 뿜어주고 왓다.

 

담배가 싫으면 정중하게 부탁해야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건 매너가 아니다.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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