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의 이간질]
예수 믿고 살아서 주를 영접하는 것이 산 소망입니다.
살아서 천국(첫째 부활)을 맞이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망입니다.
마귀가 준 죽는 것은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죽는 것이 무슨 소망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마귀가 심어준 헛된 망상입니다.죄의 결과인 죽음이 미화 될 수 없습니다.
이같은 말은 타락하고 부패한 예수교의 증거이며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마귀의 꾐입니다.
여러분, 위의 글에 속지 마십시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는 것은
내 안에 에수 그리스도가 들어와 살아계시고 예수님을 믿기 이전의
나는(옛사람) 죽었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는 겁니다.
육체가 이 세상에 살아서 산다고 하면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
며칠 전 구원파의 교주 유병언도 죽었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3일만에 살아나기라도 했습니까?
사람들도 세상에서 살지만 죄로 인하여 하나님이 생명을 가져가시면 육체는 죽습니다. 하나님의 영인 성령도 육체가 아니라 영이고 천사들도 영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겁니다. 또 사람을 나눌 때 '영, 육, 혼' 이렇게 나누기도 합니다. 죽으면 육체가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세상에 속해 있어 잘못된 길로 가는 영혼은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기 힘들지요.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라면 그 영혼은 하나님의 나라에 함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