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대 취준생 스트레스ㅠㅠ

오빠조아요 |2014.07.31 12:40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 아직은 풋풋한 25살입니다.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나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취준생은 정말 피곤한 하나의 직업인 것 같아요.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몸은 몸대로 힘들고 주변사람들이나 부모님 압박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정말 어마어마하잖아요..ㅎㅎㅎㅎ

 

요즘 제 최대 관심사는 영어에요.

영어가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거기도 하고 중요한 스펙이기도 하잖아요.

토익은 작년에 시험봤었는데 한 800점 정도 나오구 있구요. 물론 만족하면 안되는데 괜히 만족스럽다는..ㅠㅠㅠ

 

요즘은 스피킹에 관심 많이 가지구 잇어요.

요즘 그렇게 스피킹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토익보다는 토스, 오픽이라는..

근데 저는 스피킹 공부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바로 하기는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본기를 다지려구 파고다토쿨 전화영어 한 달 짜리 끊었어요.

세 달끊으면 한 달 추가로 준다고 했는데.. 일단 한 달 해보구 기본기가 확실히 다져지면

그때 영어 회화 제대로 공부하려구요!!

지금 일주일 정도 했는데 초보라서 그런지 선생님도 자신감 불어 넣어주시고

미리미리 수업 내용 전달해주셔서 예습복습하다보니까 전화영어인데도 생각보다 공부량이 꽤 크네요..ㅎㅎㅎ

취준생들 영어 확실히 잡아놓으세요!! 특히 스피킹!!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