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뭐좀 여쭤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
여자친구가 콧털 삐져나왓다고
깍으라고 지적하고
저는아침에 콧털깍는다고 깍습니다
수염이 조금 올라와서
거뭇거뭇해지면
전기면도기 차에 들고다니면서
밀라고합니다
예를들어 아침에면도햇는데
점심지나면 한번더 하라구요
그리고 젖꼭지에 여섯개정도 털이 납니다
그걸 다 뽑아주더군요
그리고나서 한두개 다시나면
뽑으려고합니다
코털은 숨쉬다보면 나올수있는거아닌가요
확실히 깍일수없는거아닌가여
튀어나올수 부분이잇는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여자친구가 예민한건가요
털이 어느부위든 하나라도 삐져나오면
깍거나 뽑으려합니다
아까는콧털하나 삐져나와서 손으로뽑는데 눈물이
찔끔 나오더군요
여자친구는 저를 위해 지적해준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구싶습니다
의견에따라 제의견에대한 동의가많으면
여자친구가 털지적안하기로했구요
여자친구를 동의하는 의견이 많으면
그냥 무조건 털 지적부분 깍꺼나 뽑겠습니다
여친이랑 같이 댓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