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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올림픽 참가자

hanolduol |2006.11.14 23:16
조회 161 |추천 0

대한올림픽위원회 명의로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는 1948년 생모리츠 동계올림픽이다. 당시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지만 미군정 체제에서 대한올림픽위원회가 조직되고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한올림픽위원회 명의로 처음으로 참가한 하계올림픽 대회는 1948년 런던 대회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건국 후 처음 참가한 올림픽이라면 1952년 헬싱키 대회라고 할 수 있다. 생모리츠/런던 대회 때는 대한올림픽위원회는 조직되었으나 대한민국 건국 전이므로)

 

한국인이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는 일본올림픽위원회 명의로 참가한 1932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대회이다.

 

각 대회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1948년 생모리츠 대회
[빙상] 이효창, 문동성, 이종국.


1948년 런던
본부임원
[단장] 정항범 [부단장]신기준 [총감독]이병학 [총무]정상윤, 김용구 [재무] 심재홍 [의무]유한철 [트레이너] 손기정 [조사] 이영민 [방송] 민재정 [수원]남승룡

육상
[임원] 김관익, 김원룡 [남자선수] 서윤복, 최윤칠, 홍종오, 함기용, 김원권, 긴강환, 심복석, 안영한, 이윤석 [여자선수] 박봉식

역도
[임원]이규현 [남자선수]박동욱, 이규혁, 남수일, 최항기, 김창희, 나시윤, 김성집, 이영환

권투

[임원]노병일 [남자선수]한수안, 서병란, 강인석

레슬링
[임원 겸 선수] 김극환 [남자선수] 한상룡, 김석영, 황병관

사이클
[임원] 장일홍 [남자선수] 권익현, 황산웅

축구
[임원] 박정휘 [남자선수]차순종, 홍덕영, 박규정, 박대종, 이시동, 민병대, 이유형, 김규환, 최성곤, 우정환, 배정호, 정남식, 김용식, 정국진, 안종수, 오경환

농구
[임원]이성구 [남자선수]장리진, 방원순, 김정신, 조득준, 이상훈, 이준영, 강봉현, 오수철, 안병식



 1932년 로스앤젤레스


본부임원 : 이상백
육상 : 김은배, 권태하
권투 : 황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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