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갖자는 남친을 제가 기다리지못해서 중간에 붙잡아서 재회했어요.. 근데 제가 지금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요.. 진짜 한심할정도로 아무것도 못하고 또 남자친구만나면 너무 힘들었다고 울고 너가 나 다시 사랑할까?하면서 울고..계속 껴안고 있으려하고 집에 가야할시간인데 계속 못놓고.. 하... 제가 생각해도 너무 질리게 행동해요. 알면서도 너무 좋으니까 저절로 나와요..
이러다 진짜 차일것같아요 어떻게 해야 좀 남자친구에대한 마음을 줄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