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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의 중2병.jpg

언더테이커 |2014.08.01 09:51
조회 13,818 |추천 1

일본 남성 패션잡지 중 독자모델 사진 코너가 있는데,

써있는  엽기맨트들...

 

 

"나에게는 100%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 초능력이있다"

 

 

 

"여름이 인기있어? 미안하지만 나는 1년내내 인기있다"

 

 

 

 

 

"방금 구급차 지나갔지? 나에게 실신한 여자가 타고있어-"

 

 

 

 

 

"청록색의 미토콘도리아가 너를 사랑하라고 외친다.." (그래서 청록색의 점퍼가...)

 

 

 

 

 

"아침까지 몇번이나 키스해줬으면 하는지 정해둬"

 

 

 

 

"나라고 하는 엘니뇨가 기상이변을 유발한다"

 

 

 

 

"인기의 주문, 칼라풀메르헨허리케인-!!"

 

 

 

 

 

"전설이라는 것은 오직 나에게만 허락된 표현방법이다"

 

 

 

 

"「어른」이란 역까지 학생할인으로 얼마입니까!?"

 

 

 

 

"3초다. 그 놈을 쓰러뜨리는 것도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것도"

 

 

 

 

"와라, 어디까지나 클레버하게 안아준다"

 


 

 

"오늘밤은 나의 악몽으로 취하면 돼!"

 

 

 

"대담이라 쓰고 유러피언이라고 읽는 것이 스탠다드"

 

 

 

"삶을 비유하면 요정의 모습을 한 가련한 야수"

 

 

 

 

"이런 나님을 DROP한 모친에게 진심으로 리스펙트--"

 

 

 

 

 

"100번 사랑을 속삭인후에 1만번 안아주지"

 

"신의 시점으로 밖엔 나를 이해할 수 없어" (그런듯...)

 

 

 

"나는 귀족이다 정확하게는 백작이다."

 

 

"참고로 백작은 바론 보다 위이다" (위와 같은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맡긴다면 헤븐으로 에스코트 해주겠어"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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