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마저 버리는 쌍팔로미들이 길거리는 지들이 전세낸 것도 아니면서 쓰레기에 꽁초에 침으로 한강을 만들지 않나 형이 뒤에서 오는데 한번 걸려봐 주먹으로 후두부를 뭉개버린다. 나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길거리에 전세낸 듯 그 짓거리 하면 가리지 않고 주먹부터 날라간다. 차카게 좀 살아라 그지같은 것들아~
얼마전에 월드컵 응원에서 남한이 졌다는 이유로 응원한 곳이 쓰레기장이 되었다는 기사를 정독했을 거다. 이래놓고 중국은 18 아가리에 모터가 달린듯이 달달히 까면서도 중국을 방불캐하는 시민의식으로 무슨 나라의 격을 높인다고 지라니냐?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손가락질을 한다더니 딱 그꼴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