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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의 산책일기 -병원 놀러다니는 심바-

하얀늑대 |2014.08.01 14:30
조회 107,311 |추천 400

 

24시 동물병원 놀러온  심바 앞에 왠 눈뭉치가 지나가고 있어요.

 

삼동아 거기서 뭐해? ㅋㅋㅋ

 

심바는 바닥에 엎드려서 쉬고 있어요.  

 

귀여운 친구.. 절 똑바로 쳐다보고 있네요.ㅋㅋ

 

심바도 궁굼했나봐요. 킁킁 넌 누구냐?

 

동글 동글 삼동이.

 

다른 동물병원 놀러왔어요. 카운터 쪽을 바라보고 있어요.

 

마이 장난감 가지고 놀아요.

 

ㅋㅋ심바 표정.ㅋㅋㅋㅋ

 

마이 노는 모습 재밌게 쳐다보고 있어요.

 

이게 그렇게 재밌나?

 

마이는 넋을 놓고 있어요..ㅋㅋㅋ

 

귀염둥이 마이..ㅋㅋ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네요.

 

ㅋㅋㅋ 카운터 보는 심바..ㅋㅋㅋㅋㅋㅋ

 

병원 오신 분들께 이쁨 받고 있어요.ㅎ

 

마이 하이파이브

 

간식 촵촵

 

다음날 아침 산책 나와서 공원에서 쉬하고 있어요.

 

킁킁킁 친구들 냄새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24시 동물병원에 왔어요.

 

쌍둥이가 있네요.

 

작은 친구들이 나와 있어요. 

 

쌍둥이도 나오고 싶은가 봐요..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헤헤...ㅋㅋㅋㅋ 혀도 길다.

 

만수 나왔어요.ㅋ 

 

카메라 의식하는 만수

 

둘이 붙어다니고 있어요.ㅎㅎㅎ

 

병원 손님과 개들 탐색..

 

간식 있나요?

 

있는거 같은데..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ㅋㅋ자꾸 간식없어요? 하면서 쳐다봐요.ㅋㅋㅋ

 

다음날.. 형아 산책은 언제나가?

 

동네 산책나왔어요. 전봇대에 쉬~

 

엇 저것은?

 

새끼 길고양이를 봤네요.

 

초등학교 화단에 왔어요. 킁쿵 거리고 쉬도 하고

 

 

좀 흐린날씨의 아침. 이런 날씨가 덥지도 않고 산책하기 좋아요.

 

킁킁킁 롯데마트 근처 길.

 

케리 만나러 왔어요.ㅎㅎ

 

이제 간다고 하니까." 심바형아 가지마" 하면서 짖고 있어요.ㅋㅋㅋ

 

미용한 해피..ㅋㅋ

 

해피는 좀 무뚝뚝해요 나이가 있어서

 

형아 빨리 산책을 가고 싶어요~ 하는 눈빛..ㅋㅋ

 

병원에 놀러왔는데 만수도 있었어요. 카메라 의식하는 만수

 

일하시는데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어요..ㅋㅋ

 

심바가 워~우 소리를 내면서 저한테 왔어요..ㅋㅋㅋ

목소리가 굵직해요

입구쪽을 항상 유심히 바라보는 심만이들

 

언제봐도 적응 안되는 이기적인 다리길이의 만수

 

강아지들 노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는데..ㅋㅋㅋ 정겨워 보였어요

 

 ㅋㅋㅋ 앗..허리 들썩 들썩...ㅋㅋㅋㅋ

 

꼬마가 놀러왔는데 만수가 놀자고 하는데 부담스러운가 봐요.ㅋㅋ

 

 깨방정 만수..ㅋㅋㅋ

 

꼬마는 얌전한 심바가 좋데요..  ㅋㅋㅋㅋㅋ

 

흐린 날씨 비가 올꺼란 예보가 있었지만 산책을 나왔어요

동물병원 놀러왔는데 진료시간 끝난 시간에 와서..ㅋㅋㅋ 사람이 안보였어요.ㅋㅋ

그런데 카운터 안쪽으로 들어간 심바가.. 더 안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사람이 있었어요..ㅋㅋㅋㅋㅋ

 

병원 온 다리아픈 진돗개 강아지와도 인사하고 체중도 재고..

 

 병원에서 나가려는데.. 고양이랑 눈이 딱 마주쳤어요.ㅋㅋㅋㅋ

 

아침 산책 나온 심바

 

 

진돌이 만나러 왔어요.

 

안녕 진돌아..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겠다.

 

심바 개부럽...

 

킁킁킁 가로수 밑에서 친구들 냄새 맡는 심바

 

 은행나무~

 

횡단보도 건너고 있어요.

 

동물병원가려고 했는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문닫아서. 못간다 했더니 병원 옆에 카센터에 살고 있는 멍멍이들 만나겠다고 저러고 있어요..ㅋㅋㅋ

 

 단풍나무..

나무를 밑에서 찍으니 이쁘네요.

 

해만 떠도 이제 너무 더워요~피신 피신~

 

24시 동물병원에 왔어요.ㅋㅋ

갇혀있는 만수.ㅋㅋㅋ

 

 ㅋㅋㅋㅋ못생긴 아기 고양이..

못생겼는데 무지 귀여워요..ㅋㅋㅋ 뭐지 저 얼굴..푸핫..ㅋㅋㅋ

 

심바 왔다고 만수가 좋다고 우다다 하고 있어요.

 

심바도 앙앙 하고 있어요..ㅋㅋㅋㅋ

 

만수 심바가 반응해주니까 더 신났어요.ㅋㅋㅋ

 

갑자기 나타난 루키..ㅋㅋㅋ

 

 

똥꼬에서 느껴지는  킁킁거림..

 

루키야.. ㅋㅋㅋㅋㅋ

 

귀여운 루키..ㅋㅋ 심바가 좋더냐~ ㅋㅋㅋㅋ

 

카페에 놀러왔는데.. 보더콜리 2개월.. 동해가 심바보고 좋다고 엎드려서 꼬리 흔들고 있어요

 

ㅋㅋㅋ 꼬리가 프로펠러처럼 ㅋㅋㅋㅋㅋㅋ

 

심바 뒤에서 킁킁 거리기도 하고..ㅋㅋㅋ

좀 귀찮지만 어리니까 봐주는 심바..

 

라테한테도 킁킁 거리고 있어요..ㅋㅋㅋㅋ

 

분홍색 코를 하고 있어서 더 귀여워요.ㅋㅋㅋ

 

간식도 야무지게 먹네요..한쪽 콧구멍만 검어요..ㅋㅋ

 

산책 나왔는데 동네 어르신께서 심바 반겨주세요..

 

지나갈때마다 만져주시는 어르신..ㅋㅋ

 

동물병원오니 귀여운 친구들이..ㅋㅋㅋ 심바보고 흥분중..ㅋㅋ

 

요 아이는 콩이

인형같아요. 너무 귀엽죠~

 

화이트 포메라이언들은 참 이쁘것 같아요.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고 있어요.. 지인부부를 만나러 가는 길이에요.

 

ㅋㅋ우비를 선물 받은 심바.ㅋㅋ 기분좋아 베헷..

 

 

우비입고 도망간 고양이를 쫓는 눈빛..

 

ㅋㅋ 맞춤옷이라.. 사이즈가 딱 맞네요..ㅋㅋㅋ 폭우가 내려도 이제 산책을..ㅋㅋ

 

우비 자랑하러 카페에 놀러온 심바.ㅋㅋ

 

베헷..ㅋㅋ

 

모자쓰고.. 마법사 심바가 되었어요..

 

단골 식당에 왔어요.. 아주머니~~~하고 있어요..

 

심바주려고 준비해 두셨던 고기를 가져오셨어요..ㅋㅋ 돼지고기 한접시 흡입..ㅋㅋㅋ

심바는 보답으로 혀로 세수를..ㅋㅋㅋㅋ

 

아침에 기분 좋은 심바.. 빨리 나가고 싶데요..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아기푸들 짜파게티가 있었어요.

 

빠질수 없는 만수가 나타났어요.ㅋㅋㅋ

 

심바왔다고 또 기분 좋다며 우다다..ㅋㅋㅋㅋ

 

심바가 그만 뛰어다니라고 월월 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손님을 맞이하는 큰녀석 둘..ㅋㅋ

 

심바는 여름옷 입어봤어요..ㅋㅋ시원한 천으로 만든 옷.

 

간식 주세용.

 

간식 간식..

 

손주면서도 잃지않는 집중력..ㅋㅋㅋ

 

만수가 심바옷 입어봤는데..ㅋㅋㅋㅋ

 

옷이 너무 커요. 만수한테는..ㅋㅋㅋㅋ

몸통이 너무 얇아요..ㅋㅋㅋ

 

심바 사진 찍는데 율이가 같이 찍고 싶다고 해서..ㅋㅋㅋ 찍어줬어요.

 

표정하곤...ㅋㅋㅋㅋㅋㅋ

  

애완용품점에 놀러왔어요..

 

카운터로 향하는 통실한 궁디~

 

간식을 주세요~ 하고 자리 잡았어요..ㅋㅋㅋ

 

정말 날씨가 너무 심하게 덥네요. 좀 시원하면 공원도 자주 가고 할텐데 심바는 요즘은 동네 산책 짧게하 고 에어컨 틀어져있는 동물병원에서 놀면서 하루 하루 보내고 있어요.ㅋㅋ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여름철 낮 산책은 개들의 건강을 위협할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개들은 사람보다 키가 작기 때문에 지면의 열에 더 영향을 받아요..

다리가 짧은 소형견이나, 중형견들은 여름 햇빛에 산책하면 더욱 힘들어 한다고 해요

아스팔트가 뜨겁게 달아올라 바닥의 열이 그대로 발과 복부에 전해져서

건강을 해칠수 있다고 해요,  발바닥 화상위험도 크구요

(소형견들과 닥스훈트, 웰시코기 같이 다리가 짧은 종은 특히나 더 조심하셔야 될것 같아요)

 

여름에 산책은 새벽또는 아침 이른시간이나.. 밤에 해주시는게 좋아요.. 

한낮의 산책은 피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추천수400
반대수4
베플패닉|2014.08.01 14:58
만수만 보면 연예인 이광수가 생각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베플니뉴|2014.08.01 17:47
미안해요 주인공은 심반데 자꾸 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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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놔|2014.08.01 16:54
심바다 신난다 >. < 만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 우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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