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년동안 설리에 미쳐서 살았어요 진짜 심하게 여덕이였어요 근데 전 최자사촌 sns보고 딱 알겠더라고요
괜히 팬이겠어요? 내가수 뒷모습, 눈, 코, 입 따로 봐도 알아볼수 있을 정도로 그만큼 믿고 좋아해서 알아볼수 있는데 설리는 그걸 몰랐나봐요 뒷모습 찍고 올려도 팬들은 몰를까봐 올리게했나봐요 나같은 우리 함수니 팬들은 설리가 악플때매 마음상처 많이 받아서 걱정해주고 응원해줬는데 설리는 그걸 이용했나봐요 솔직히 설리를 좋아한만큼 설리는 안그럴줄 알고 믿고 모든일에 쉴드 쳐주고 응원해주고 그랬는데 설리가 그러니까 진짜 뒷통수 맞는 기분이더라고요 에셈애들을 거의 좋아해서 에셈가수들한테는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태연과 백현이 사귄다고 했을때 팬들이 불쌍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팬이아니라 그마음 잘 몰랐었는데 설리로 인해 그마음 잘 알게 된것같아요 설리가 정말 미운데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미운데 정말 좋아했어서 쉽게 팬질 접을수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한땐 정말 좋아했던 내가순데 내가 감싸주지 않으면 누가 감싸줄까 라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우리 팬들 쉽게보고 그런 행동한것 때매 화도 나고 진짜 제가 처음으로 좋아했던가수이자 마지막까지 좋아할려고 할 설리였거든요 정말 정말 정말 진짜 이기분이 안풀리더라고요 뭐랄까 정말 친했던 친구한테 배신당한 느낌인것 같네요 함수니 팬들 좀 떠났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함수니팬들 저같은 상황인 분들 어떡할까요 설리 마지막으로 눈감고 좋아해줄까요 우리 속인 설리 팬 그만둬야 할까요 저한텐 정말 중요한 일이예요 가볍게 생각해주지 마시고요 함수니 팬분들 신중하게 댓글 적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악플은 정말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