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나에게 상처를 주는 니가 너무 미워서
너에게서 도망가 버렷어 한동안 후련함에
날아같거 같았지만 곧 깨달았지
후회하고 있다는걸 그어느것이던 내 마음을
채워 보려고 했지만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더라
심장이 있어야 할 위치에는 뻥뚫려 버린 기분이야
하루종일 니 생각에 페북도 들어갔다 말았다하고는
매일밤 잠을 설치며 새벽이 되서야 잠이 드는
폐인같은 이 삶이 널 떠나버린 죄의 벌이라고 해도 좋아
니가 다시 내 곁에 올수만 있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