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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잊고살았는데.

사람사는얘기 |2014.08.02 06:09
조회 969 |추천 0
안녕 친구들
내 글좀 봐바.
보통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면 이성교제를하고싶자나?
나는 제대하고나니까 무슨 좋아한다는 감정을 잊었다고해야하나? 아무느낌없이 살았어.
근데 그 고등학교때 이성좋아하면서 느꼈던 감정 알지?
그 느낌이 너무 들고싶은거야
그래서 친구들이 이성좋아하면 너무부러웠어ㅋㅋㅋ
근데 내가이번에 교회 중고등부수련회를 갔다왔거든?
거기서 같은교사중에 나보다 한살누나가 있는데 4일동안 같이지내구 얘기도많이하고 즐거우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지더라고ㅋㅋㅋ
그 학창시절에는 알았지만 지금은 사라진 짝사랑의느낌이랄까?
근데 있지 난 이감정이 너무좋아.
설레고...설레고... 뭔가 설레어ㅋㅋㅋ 아너무풋풋하게
진짜 그냥 사랑,친구에 살고 죽던 중고생이된기분이야ㅋㅋㅋㅋ
고백은 안할생각이야 이기분이 이감정이 너무 좋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나보로 뵨태래....






















친구들아 너네두 그리생각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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