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시부모님댁에 10분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2,3일에 한번은 통화 하고 지나가다 저희집 근처로 오셔서 뵙고...일주일 연락 않드리면 전화 하실때 잘살고 있냐고 섭섭해 하시는듯 첫만디 하시네요 ㅎㅎㅎ 거기에 시댁에는 어머님 쪽으로 친척들과 친하셔서 자주 모이시는데 그때마다 저한테 같이 가자 하세요...저희 친정친척들과 그러지 않아서 매번 시댁 외가쪽 어르신들 생신때 불려가야 할거 같은데...저만 이상하게 생각 하는 건가요? 왜 거기까지 쫓아 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ㅠㅠ 제가 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