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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진상엄마들!!!!

짜증지대로네 |2014.08.03 08:20
조회 1,199 |추천 4
왜 이렇게 개념없이 아이 키우는 엄마가 많을까요.

노키즈존이 생기는게 이해가 된다니까요.

어제 명량을 보러갔는데 어떤 엄마가 8세? 9세쯤 되어보이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보는거 아닙니까

애는 영화 내내 뭐야 엄마? 뭐하는거야? 이러고

근데 영화 효과음이 빵빵해서 시끄러운건 문제가 아니었는데

명량 분명 15세 이상 관람가 잖아요. 사람 목잘린거 목잘리는거 찔려서 죽는거 다나오는데

이런거 애들 떡하니 보여줘도 되나요?

이런 잔인한걸 어릴때부터 보여주다니

애들이 그래서 죽고 죽이는거가 아무렇지않고 익숙해지는거 아닙니까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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