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가고 싶고!
돈은 없고~
펜션은 왜 그리 다들 비싼지 -.-
좀 저렴한 펜션 찾아보니 평가들은 MT 보다 못하다는 평만 잔뜩!!!
그래서 휴가 포기 하고 있었는데~친구가 웃긴 프사를 올려 놓은거임 ㅋ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무슨 출시하기 전 게임인데부적을 나눠저서 하고 다닌다네요 ㅋㅋㅋ
자기는 엄마한테 용돈 10만원 받았다고 -.-^
그래 좋겠다..나도...나도..ㅠ.ㅠ
하고 프사 사진 받고 거짓말 안하고 회사에서 휴가비 지원 해준다는 말을 들음!!
제 친구들 프사도 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아 먄~~~
즐건 일욜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