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민폐손님중갑^^
님네임이래
|2014.08.03 14:07
조회 69 |추천 0
휴...^^벌썻쓰기전부터화가너무마니난다₩^& ....^^맞춤법마니틀려도용사해줘잉~지근너무화가나서그래&&(비속어는 애.교)휴...오늘있었던일이야 우리가족은오늘서울로휴가를갈려고 계흭을 다쫘놨어 근데원래금요일날 저녁에출발하기로했는데갑자기 일요일로미룬다는거야 그래서내가왜그러냐고그랬더니 토요일날 손님이오신대 그래서내가 아그렇구나..그래 거기까진내가뭐..산관없으니껀이런심정이였어 근데 토요일날 온다는 그손님은분명이한 네시?쯤에출발을한다고 우리아빠한테 전화가왔었어 그때출잘한다고그래서우리는아그럼같이저녁먹으면돼겠다생각이였어.오는손님이 그세가족이였는데 아빠엄마초등학교오학년남자애이렇게였는데 우리가족은토요일날 그손님이넌제올지몰라서 하루종일시간을비워놓고있었는데 그것도오후다섯시에전화가와서지금출발해요 하는데솔직힉 기분이좀그렇더라고 그래서우리아빠가그럼같이 저녁이나먹자이러고 기다렸어 근데한시간뒤에 다시전화가와서 갑자기뜬금엄ㅅ이 타이어가 펑크났대^^ 솔직히어이없자나그래거기까진뭐 그래그럼천천히 조심히와그랬어우리아빠가너도거기까진 어쩔수없는일이니까이랬는데 타이어 솔직히 갈아까는데 넉넉잡아두시간? 정도면대?(잘모르겠다..ㅜㅜ)무튼무튼그정도댄다고생각하고있었는데 한세시간?세시간반?정도에다시전화가와서 지근출발해요~이러는겨 우리아빠한테조카어이없자나그때도 대게늦었었는데거의 여덟시쯤이였는데 우리 가족은 그띠까지아무것도못먹고 점심만간단히먹은상태여서 다배고팠는데 어떻카지 이러고있는데 아빠가그냥 그럼 감자탕이나시켜서 먹자그리서우리가독은감자탕을시켜서대게늦은 저녁을먹고있었어그리고한시간정도?쯤에 그때가거의아홉시아홉시반정도였어 우린그래도손님이니까 그래어서와이러고 우리집에나랑우리오빠그리고그 손님 오학년남자애 이렇기남았는데그애가감자탕남은걸로 간다히 끼니를채우고 어른들은나가서 술도먹을겸 밥3도먹은것 같았어거기까지만해도 참을수있옸는데 열한시쯤?에 다시와서 술자리를또펼치는겨 우리집에 아파트옆에공터가있는데 거기에공통 텃밭이라고 아파트주민들끼리하는게있는데 우리엄마아빠도그걸해근데 저번에아빠가방울토마토마니열였다고 따온게댜게많아ㅛ는데 그걸안주로내놓고 내가데일돟아하는수박이렁 우리엄마도힘듩텐데 종나 종부리듯이 계속앉다있지도못하게 그건없어요?막이건없어요?이러는겨 그손님들이그래서난 거실에서티비보고있는데 조카진짜어이없능겨 ㅅㅂ..^^휴...내가난건드려도 내가족은건디리면안됀다는신념?같은거같고있는데 거기서 종아빡돌아서 뭐라할려고하는데 여기서 뭐라고하면 엄마아빠가이상해질것 같은겨 그래서 내가가만히티비보고있었는데한열두시반쯤?됐었러 난 인간의조건을다보고이제씻어야지하는데 우리집이 화장실이 거실쪽에한개르ㅏㅇ 안방에한개 이렇게있었는데 난 평소에는 거실쪽화장실을쓰는데 그때는 거실에서 술먹고있으니꺼 최대한예의를지켜 난 ㅋ쫌있으면끝날가타서 쫌만참다가 씻어야지하고있는데 한시거되도안끝나느겨^^ 휴...내가원래 안씻으면 잠을찝찝해서못자거든^^...근데조카 엄마가또 주방에서 뭘하고있길래 엄마한테가서 엄마 나씻어도돼?이렇게 대게조용히물어버고엄마가안방화장실에서씻으라고 해서 내가 응 이러고 엄청 눈치보면서안방화장실가서 ㅋ씻거나옴근디ㅔ 나와보니깐 원래네명이자나 우리엄마아빠그가족아줌마아저씨이렇게네명인데 아젘씨가없는겨그래서뭐 담배피러갔나보다하고 난 그냥내방에와서 머리말리는데 드라이기도조카소리클까봐 존니제일 약한걸로대충말리고잘려고누웠어 근데원래내가매일자기전에안녕히주무세요해우리집이그런건꼭지켜애대서맨날하고자는데 그날은못하겠는겨 어떡하지허다거 엄마가또두방으로가길래 조용이 엄마를부루고 엄마!나자께하고 또눈치를보며 말하고 난잤어 그때가 두시반정도였오그리고 그다음말 오늘인일요일날 아빠가날깨우는겨 열두시다돼간다고 그래서내가 아이제손님갔겠지하고거실로나갔는데 아줌나가아직자는겨^^조카어이없어서 내가머지 이러고 무시하고거실로갔오근데아빠가또라면끓였다면서 먹으라고 막주는데 난 배가아파서안먹는ㄱ다고했어근뎈또 아저씨가안버이는겨^^ 난 신경안쓰고방에서 여료ㅣㅁ히 폰질이나햌ㅅ오근데엄마가또 한숨쉬면서 내방으로들어오는겨그래서내가 머지이러고엄마한테물어봤오 원래엄마랑나랑 막비밀얘기?같은거 다하고지낸다말이야엄마가 그냥 막다얘기하지않고 그냥 손님이아직까지안가서그렇다고그러길래나고쫌짜증났었어 우리오늘서울로 휴가간다고 분명어제얘기했는데 기억을못하는건가봐^^그래서 내가 아빠불러서아뻐 우리서울언제가ㅡ? 이러니까 한시쯤에출발하자그러느겨 그래서내가 뭐 그래 이러고 그냥내방에서열심히 폰질하고있았어근데한시가됬는데 아빠는자고,그오학년애는 거실에서티비조카크게틀어놓고깔깔깔쳐웃는디 거기서내가 빡도는겨근데화난건엄마랑나밖에없는겨 엄마가전화는내방에서받는건살딱엿들었늗데 그 손님즉 그아줌마랑 오학년짜리남자애이렇게있는데ㅠ어제 술먹다사 아저씨가 화가나서그냥가버렸다는겨 아니 술먹다보면서로 기분상할수도있늗데 그냥 화가나서인천에있는지네집으로가버렸다는겨 더황당한건 짐을다들고 가버려서 지금우리짖에있는 두명은 휴대폰이랑 지갑이랑 아무것고없는겨^^결국 그말은 우리아빠가인천까지데려다줘야 더ㅐㄴ다는거자나그래서내가진짜짜증나서 방밖으로나갔어 근데그오학년애밖에 없는겨 그래서 최대한상냥하게 너희엄마는?이래ㅛ어근데 조카띠겁께 몰라 이러능겨 그러더니 화장실에있을껄이래서내가거기서열불나서 걔한테 괜히너안가?우리휴가가야대^^이러니까 걔가낙얼버무리는겨그래서내가 티비소리좀쭐여 싴끄러워 이러니까 걔가못들은척하는겨그래서내가쭐이라고!!이러고소리지름^^ 근데아직ㅋ까지도 그손님들은 아직까지우리집거싯에서 티비를 보고있고 난 엄나랑내방에서화를삭히고있ㄱㅎ.ㅡ^^근데이와중이 아빠는자고.ㅡ^^휴...너무화가나서여기다가써... 좀마니글어도읽어주면고맙겠어그럼ㅃ2(난아직까지휴가도못가고이번휴가는그냥날려먹게샹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