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바로는
진짜 활발하고 착하고 잘 웃는 여자가 갑인듯
내가 고딩때 반에 훈녀인 여자애가 있었음 ㅋㅋ 진짜 반 남자얘들이 다 좋아하고
그 애만 쳐다보고 한마디라도 해볼라고 주위에서 얼쩡거리고 진짜 ㅋㅋㅋㅋㅋㅋ
혼자있으면 괜히 가서 장난치고 진짜 남자얘들한테 둘려싸여있었음 ㅋㅋㅋㅋ이 여자애는
여자 남자 구분없이 착하고 잘웃고 그랬음 막 재치도있고 매력이 쩔었음
솔직히 예뻐야함 말랐음 그리고 ㅋㅋㅋㅋㅋ 또 남자얘들이랑도 말 주고받으면서 재치있게
잘하고 ㅋㅋㅋㅋㅋㅋㅋ 허당에 백치미 엉뚱하고....맨날 4차원이라고 놀림받았음 ㅋㅋㅋ
그리고 결정타는 웃는게 진짜......눈웃음...... 대박이였음 진짜...ㅋㅋㅋㅋㅋ
다른반 남자들도 엄청 좋아했었음 남몰래 ㅋㅋㅋㅋㅋㅋ 어디가나 애 이야기 뿐이 였음 ㅋㅋㅋㅋ
음 ,,, 외모를 더 말하면 코가 오똑했었고 얼굴은 하얗고 입술은 빨갛고... 머리는 팔꿈치?보다
짧았는데 웨이브(검정)였음 ㅋㅋㅋ 눈은 쌍까풀있었는데 그닥 크진않았음 ㅋㅋㅋ
그렇다고 너무 여신도 아니였고 그냥 훈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성격갑임 ㅋㅋ 살면서 이케 착한애는 첨봄 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엄청 잘하고 ㅋㅋㅋ 아무튼...결론은 성격이 짱이여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착한데 매력도있어야하고 ,,,, ?? 엉뚱발랄한 매력이있었음 암튼 ㅋㅋㅋㅋ 잘놀고,,,,
아..이상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