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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아가 |2014.08.03 23:45
조회 415 |추천 1

이란성 남매둥이 28주차 예비엄마 입니다

몇주째 아들이 심장이 안 뛰어서 병원에서도 가망이 없다

하네요 다행히 이란이라서 딸한테는 영향이 안간데요

그래도 불안하네요 지금 뱃속에 있는 아들도 잘있다가

갑작기 그랬거든요 하루하루가 불안 태동이 없으면 불안

심란하네요 십몇주때 아들이 초음파상으로 혹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몇주 후 다행히 건강해졌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제 뱃속에서 조용히 잠든것 처럼 있는 아들

보면 마음이 아파요 지금 울고 있지만 딸 생각해서 울면

안되는데 너무 힘드네요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다 해주지는 못하지만 태어나면 사랑만을 한없이 줄께

하며 배쪽을 바라보면서 쓰담고 했는데 아무 느낌도

없이 가버렸어요 ㅠㅠ

아가 담에 다시 엄마한테 와주련 사랑한다 아빠 엄마 아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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