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에서 담배 좀 태우는건 자유아닌가?

관종 |2014.08.04 10:05
조회 1,100 |추천 0

 

 

그 담배 내가 좋아서 내가 번 내 돈으로 사서 태우는거지 니들이 돈 한푼이라도 보태준거 없으면 알아서 찌그러져 있어라. 저번에 길에서 담배 좀 빠려다가 없길래 근처 편의점에 가서 담배하나 사서 나오는 중에 근처 정류장에서 한개비 입에다가 물고 태우고 있었는데 왠 임산부로 보이는 여자가 공중에서 손을 막 흔들면서 할리우드 액션을 하더만.

 

그래서 내가 왠 꼴깝인가 싶어서 담배 조카 태우고 있었는데 우연히 바람이 반대편으로 불어서 그 임산부한테 연기가 갖다. 그러더니 저리가서 펴달라고 나한테 손가락질을 하면서 굉장히 불쾌하게 하더구먼.

 

이게 말이나 되는거냐?

불편하면 자기가 다른데로 가든지 아님 마스크를 쓰든지 그리 태아가 걱정이면 대책을 세우든가.

 

추천수0
반대수14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