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일이라 고모한테 용돈을 받았어요, 얼마안가서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용돈받았냐고 그래서 받았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끊으래서 끊고 친구랑 2시간 놀다가 집왔는데
방금 아빠가 용돈받아놓고서는 할머니 먹을것도 안사왔냐고 너 먹을거만 쏙 빼놓고 먹냐고
진짜 너무 서러워요 생일축하한다 이 말 한마디도 안해주고 엄마는 이혼하셨구요..
원래 태어나서 생일 챙겨본적도 없지만 오늘따라 너무 서운하네요
제가 생일이라 고모한테 용돈을 받았어요, 얼마안가서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용돈받았냐고 그래서 받았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끊으래서 끊고 친구랑 2시간 놀다가 집왔는데
방금 아빠가 용돈받아놓고서는 할머니 먹을것도 안사왔냐고 너 먹을거만 쏙 빼놓고 먹냐고
진짜 너무 서러워요 생일축하한다 이 말 한마디도 안해주고 엄마는 이혼하셨구요..
원래 태어나서 생일 챙겨본적도 없지만 오늘따라 너무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