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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은 흔남인데요.

으잌 |2014.08.05 00:28
조회 250 |추천 0

서울에서 직장다니고있는 28살 흔남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한 2년정도? 게임에만 빠져살다가 운좋게 좋은직장 취업해서 잘다니는데

 

전에는 여자친구를 만나고싶단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서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생기네요

 

집이 2호선 라인중에서도 꽤나 번화가인데 지나가는 여성분들 보면 왜이렇게 다 이뻐보이고

 

같이 다니는 남자들 보면 굉장히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누구한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해보려고해도 친구가 없습니다.

 

네.. 2년동안 게임만 하면서 오프라인친구는 거의 멸종됐구요

 

온라인 친구들도 취직하고 게임을 접으면서 다 끊겼습니다.

 

그래서 너랑나랑? 이런 어플도 깔아보고 이것저것 해봐도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회사는 제가 너무 심하게 막내라서 제 바로 위에 대리님이 저보다 7살정도 많으신데

 

그런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어디서 만나야할까요...

 

키는 179정도 돼고 72키로 정도 나갑니다. 옷은 게임만 하느라 어떻게 입을줄도 모르고

 

있는 옷이라곤 출퇴근때 입는 정장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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