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와는 170일정도됐어요
둘다20살이고
남자친구와는 저가전 남친과 깨지고 위로를 받으면서
고백을 해왔고 이친구는 날 힘들게안할것같아
사귀게됐어요
처음에는 고마운마음으로 사겼지만 점점더
좋아지고 이제는 저가더 좋아하는것같네요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한번느낄뿐인데
기분이 쌔하고 전남친같이 저혼자 힘들어하다가
깨질가봐 겨우 한번가지고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막들어요...
톡 내용이에요
저는 일단몸이 정말안좋아서 잔건데요
저는 저렇게 많은 의미의 톡을 보냈는데
돌아오는거는 미안하다는 말뿐이네요..
머가그리 미안한지
미안하다고만 하니까 자기자신의 맘이 변해서
저에게 미안하다는거같고
퇴근하고집가는 도중에충분히 톡할수 있는데
안하고..페북에 관한얘기도 왜그랬는지 말도안해주고..
너무 예민한반응인가요? 일부러 초반에는 장난식으로
짤도보내고 했는데 돌아오는게 저많은 글에
미안하다는 말하나뿐이라서
이번한번으로 저가예민하게 구는거죠?
마음이 변한거 아니겠죠?그냥 저가좀 편해진거 겠죠?
아그리고 특성화고 졸업생이랑 남친은 직장인 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