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반갑네요, 한두달 만에 한번씩 오는 것 같아.
아직도 머리에 뇌가 없이 이성적인 판단 못하는 친구들은 판을 치고 있네요.
아직도 하느님을 찾으며 누가 쓴지도 모르는 오래된 소설책 보고
의자에 앉아서 눈물 흘리고 손을 하늘 위로 뻗으며 누구도 들어주지 않는
혼잣말을 마치 미친 것처럼 중얼거리고 계십니까?
고생하십니다.
마치 처음 번개를 본 원시인같고 귀엽네요.
더운데 더 고생하세요!
근데 그런다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