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입니다....제글이 횡설수설할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저는 답십리동에사는 20대후반의 5호선을 자주타고다니는 여자입니다....저는 다른 사람들에비해 키가 많이작으며 체구가 외소하여 초등학생처럼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초면에 사람들이 제 나이를 듣기전 까지는 어른 대접을 안해주며 초등학생취급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5일 개롱역 역무원 아저씨도 제게 어른대접은 안해줌은 물론이와 인격적으로 개무시를하며 씨씨티비가 있는 역사밖으로 제가 나가지 못하게 막으며 사무실밖 사각지대에서 저를 폭행을하였습니다...그 아저씨는 제가 자신보다 덩치가 작고 외소하고 여자니까 만만했나봅니다....
딱보니까 그아저씬 자신보다 약한사람을 무시하는 면이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단언컨대 제가 체구가 작은 20대의 여자가 아닌 건장한 남자였으면 그아저씨는 저를 그렇게 까지 무시하질 못했을겁니다....저는 그때의 정신적충격으로인해 아직까지도 외출은 커녕 지하철을 타는게 두렵습니다...
사건은 지난 7월24일 목요일에 일어났습니다..
지하철5호선을 타고 오금역에 갔다가 잠깐동안 개롱역에 있어서 바로 환승이 될줄알고 정확히 지하철의 환승개념을 잘모르는상태여서 호출벨을 눌러 직원들에게 물어보려 했으나 그역은 호출벨이 없었고 바로 비상게이트만있고 역무원에게 물어볼게있으면 비상게이트까지가야 역무원을 보는 시스템이였습니다....가뜩이나 키도작고 외소한 제가 직원들은 안보였나봅니다...
밖에서는 서있으니까 직원이 보이는데 안에 직원들은 제가 안보였던지 자기들끼리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코빼기도 안보였으나 비상게이트로 문을 열고 제가 나가려하자 그제서야 제게 달려왔습니다.... 제또레의 아니 저보다 나이가 적은 남자직원과 아줌마 직원이 저에게 왜 나가려하냐고 나가면 안되고 교통카드를 내놓라고 설명은 안해주고 듣는 저의 기분을 드럽게 말했습니다...
잘모르는 제게 왜그런지는 안가르쳐주고 지들끼리 앉아서 노닥대다가 제가 나가려하자 그제서야 와서 카드내놓라 따지듯말했어요.....이날은 너무더워서 그런지 지치고 힘들어서 실랭이 하기싫어 아무말없이 카드를 줬습니다...
카드를찍고서 여자직원이 저한테 왜나가려하냐고 진짜 막 범인 취조하듯 다그치듯 윽박지르는데 저는 진짜로 답십리까지 환승되는줄 알고 당연히 환승하려고요....그러니까 역무원아줌마가 저한테 막무가내로 화를 내면서 틱틱거리며반말 비슷하게 카드찍고 나가야지 그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게 돈안내고 지하철 타는 범죄자인냥 돈없는 거지취급 하는데 기분이 몹시 드러웠습니다.... 카드찍고 다시나오라고 명령하듯 말하는데 지 부하직원도 아니고 그딴식으로 말하니 저는 기분이 확 나빴습니다... 다시나가서 카드찍으라 그래서 바리케이트 열고 나와서 그냥 버스타고 집에왔습니다.... 집에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화가 나는겁니다...비아냥거리는걸 당하고만온 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다...
여자직원은 그래서 제가 만만하게 보였나봅니다....말투도마치 지잘난 듯 그러는데 승객을 지아랫사람보듯 대하는 태도가 기분이 나쁜걸 지적할겸 그래서 25일날 아침 역에 가서 아줌마에게 기분이 나빴다고 상황에 대해서 사과받고싶은 마음으로 갔어요...역엔 젊은남자 직원만있고 아줌마 직원은 없기에 저는 아줌마 직원을 불러 달라했습니다.... 그러자 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직원이 나오더니 다짜고짜 절 고객센터가 아닌 자기네 사무실로 데리고 가서 그아줌마를 불러 주고 제게 마시라고 물을줬습니다....그리고 그 아저씨와 아줌마 셋이 앉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아줌마가 반말해서 자존심이 상했다고했습니다... 아줌마는 난 그런적 없다하고 옆에서 그 남자 직원은 상황도 잘모르면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그아줌마의 편을들고 역성들며 두둔했습니다.... 남자직원은비아냥거리면서 24일목요일날 있던걸 왜 하루지나서 와서 말하냐면서 제말에 테클걸으면서 둘이서 저를 몰아세우니 기가죽어 떨리는 목소리로 명령조로 말하고 틱틱대듯이 말하시는게 기분이 무지 안좋았다하자 그 아줌마는 물타기하듯 여우같이 급 화제를 돌려 제가 카드안찎고 타려한 범죄자를 만들었습니다....옆에서 아저씬 그말을 듣더니 저한테 돈안내고 나가려했냐고 따지는데 저는 지하철 환승의 개념을 잘몰라서 환승되는줄 알았다고 모르고한 행동이라하니까 그런게 어딨냐며 아줌마랑 둘이서 제게 편먹고 막뭐라 했습니다....
저를 앞에다 놔두고 자기내들끼리 쑥덕여서 제가 멘붕이와서 아줌마한테 저한테 반말하지 않았냐 저는 기분나빴다하니 아줌마가 하는말이 자긴 일하면서 반말 안한다면서 젊은 남자직원이랑 둘이 있었는데 내가 반말했었겠냐 그직원이 지켜보는데 난 반말 안했다고 끝까지 잘못없다고 오리발만 내미는데 미안하단 말 한마디 사과들으려 한게 제 잘못인가요?제가 큰걸바랬나봐요...어른이 돼서 자기가 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을하며 고객과의 공감능력이 없으며 자기들 할말만 하기 바쁘고 마치 소시오페스같았어요 ㅡ ㅡ제가 말을 하고있어도 잘안듣는것같고 기분을 상하게하며 사람 감정돋우며 짜증나게 한말 했던말 계속 반복하게 만들고 녹음기도 아니고 벽보고 얘기하는것도 아니고.....그래서 제가 욱해서 그래도 저도 국민의 한사람이고 5호선 개롱역 자주 이용하고 제가 내는 세금으로 지하철이 운영되는데 그러시면 민원 넣을꺼라하자 아줌마는 비웃듯 웃고있고 아저씨는 하는 말이 가관이였습니다....아저씨가 민원넣을려면 넣으라고 그까지꺼 어차피 징계도 안받고 안무서우니 저보고 니맘대로 하라고 그랬습니다....얘기도 더 이상 안이어지자 역무원직원아줌마 아저씨가 저보다 자릴 먼저 일어섰습니다....
아줌마는 제가 있는데 책상에 앉아서 자기 업무보고 제가 그 아줌마 아저씨보다 어려도 승객인데~화가나서 마음을 진정시킬겸 커피를 타먹으려 하자 그 아저씨는 감시하듯 저만계속 째려보며 저한테 행페부리려 왔냐며 갑자기 저들으란 듯 잔소리를 하는거에요....제가 항의하러 간것도 사과받으려 한것도죄입니까? 그리고 제 의지데로 차한잔도 못먹나요? 커피말고 옆에율무차가 있어서 율무차를 타마시려 아저씨에게 컵좀주세요 하니까 아저씨는 커피 어쨌냐고 제가 집에가서 먹게요 ....그러니까 살림살이 챙기러 왔냐며 저는 커피 한 개 밖에 안챙겼는데 그리고 자기가 산것도 아니면서 무지 뭐라하는거에요....
그런거 승객이오면 먹으라고 놓는거아니에요?저도 양심과 개념은 있어요...제가 무식하게 진짜 거지도 아니고 커피사먹을 돈도 없는것도 아닌데 한주먹도 아니고 정말로 커피딱한개 가져가는데 무안 주길레 열받아서 그런식으로 하면 지금 당장 민원 넣겠다하니까 아저씨는 제목을 잡더니 멱살을 잡고 절 순식간에 사무실문 까지 끌고 나가며 경찰 부를거라고 너 민원넣고 난 경찰 불러서 너 업무방해죄로 신고 하겠다며 뭐이런 계집애가 있냐는거에요.....저는 이러다가 이 아저씨에게 맞아 죽을 것 같아 이상황을 벗어나겠단 생각밖에없었습니다...진짜로 이 아저씨와 있다가 난 죽겠구나 생명의위협을 느끼고 저는 사람살려 비명을 지르니까 사람들이 무슨일인가 나오는데 그사람들은 나이많은 아줌마들로 청소하는 직원같았어요.... 아저씨가 아무일도 아니라고 이상한 여자라고 그러니까 청소부직원들도 갔습니다.......그 아저씨는 조르던 목을 놓고 제 팔을 뼈가 부러질정도 으스러질정도로 꽉잡았습니다... 전 그상황에서 힘을 쓸수 없었어요...그역무원아저씨보다 덩치도 작고 키도 작고 그리고 저의 목과 팔을 조르던 힘이세서 거기 있으면 내가 죽겠다 싶어서 진짜로 생명에 위협을 느껴 안간힘을 다해 도망쳤습니다..... 간신히 도망쳐서 어떻게 집에온지 모르겠습니다....저녁에 팔이 너무 욱씬거려 집에와서 파스를 붙이고 잤습니다..... 제가 정신병자같은 직원에게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아야 할까요??일하면서 여러사람을 많이 만나 스트레스를 받는다지만 그걸 저같이 약한사람에게 푸는 직원들을 처벌해주세요 ...아줌마는 싸이코 같고 아저씨는 다혈질+소시오페스같습니다....저보다 어려보이는 공익같은 젊은남자도 그들에게 배웠는지 승객보길 우습게 압니다...역시 누구랑 일하느냐가 중요한가봐요....선배들의 못된것만 배웠나봅니다......50대 역무원인 아저씨는 저에게 민원넣어도 처벌 안받는다고 깐족거렸는데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길바라며 글을 씁니다...그분들 꼭 처벌해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