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지났고 5개월차에요..
그 사람잘못으로 제가 헤어지자고했었고 금방
다시붙잡았는데 붙잡히지 않았었어요..
한달정도 붙잡다 정말 아니라는 그사람말에 그냥
제맘 접어두고 그리워 하면서 보고싶어하면서
꾹 참고있었어요..
근데 몇칠전 그사람한테 새로운여자친구가 생겼네요
저랑사귈때도 안했던 프로필사진도 커플사진으로
바꾸고 행복해보여요..
저는 당연히 그사람이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오길바래요
근데 행복한모습을 보니까 저한테 돌아올꺼라는
희망은 없어요
근데 마지막으로 전화해서 행복하라고..
그냥 니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서 전화했다고
나는 아직 힘들다고.. 근데 이제 정말 연락안하겠다고
잘지내라고.. 하고싶네요
마지막에 안좋게 끝났어서 지금이라도 좋게 마무리짓고
싶어요.. 이미 여자친구생긴 사람한테 내마음 말하는것도
구질구질하고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게 자존심도
상하는데 마지막 제 말을 전하지 않으면
저도 미련때문에 새로운사람을 못만날꺼같아요..
행복하라고 잘지내라고 하고싶은데.. 참고있어요
저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미 걔는 저 신경도 안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