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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 ‘피해자 지원 특위’ 거부…김장훈 씨 단식 합류

대모달 |2014.08.05 21:33
조회 2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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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렸어야 하는 오늘(4일) 유가족도 요구하는 증인들을 새누리당이 거부하는 바람에 청문회는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새누리당은 대신 당 내에 ‘세월호 피해자 지원 특위’를 만들었습니다. 유가족들이 보상과 지원을 노린다는 괴담이 횡횡하는 이 시점에 왜 지원특위를 만들었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유가족들은 국회 퇴거를 요청받기도 했습니다. 반면, 가수 김장훈씨가 유가족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광화문 광장 유가족 농성장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4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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