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년동안 거의 짝사랑한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 10년간 그 사람과
대화조차 쉽게할 수 없는 그런 서머서먹한 사이였다.
그러나 나는 그사람(친구)의 친구와
내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우리는 여자방과 남자방을 나누게 되었고,
우리 여자들은 술을 마신뒤
나를 포함한 몇몇여자들이 남자방숙소에
가게 되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실수로 나의 진심을
말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기 연인으로 발전되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많기로 소문 있었는데
나는 그 사람을 믿기때문에 신경쓰지
않았다.
근데 얼마후 우리는 점점 연락 뜸해지고..
그렇게 남자는 문자로 나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나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우리가 이별한지 이제 3개월이 지나가는데
그 남자는 지금 다른여자를 만나고있고
나는 아직도 그 남자를 잊지못하고
저녁마다 그 남자 sns에 들어가
그 남자의 사진을 보며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