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폰으로 팝콘티비를 봅니다...
아프리카 티비처럼 bj들이 나와서 방송하는 어플입니다.
여자 bj들이 벗고 나오는 19금 채널만 봅니다..
두세번정도 이야기했습니다. 야동은 이해가 가지만 팝콘티비 보는건 싫다고..
남친이 알겠다더니 오늘보니까 여전히 보고있고ㅡㅡ
아프리카 티비에 별풍선처럼 현질해서 팝콘을 선물해줬더군요ㅡㅡ 3300원이지만 앞으로 점점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여친도 있는데 왜이러는거죠? 정말 기분나쁜데,
가볍게 야동본다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다른여자들이 나와서 옷벗고 캠으로 보여주고ㅡㅡ
더 자극적인거 알겠지만... 하 이해가 되질 않네여ㅠㅠ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