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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기묘 일주일 일상...

쫑이아빠 |2014.08.06 09:18
조회 3,762 |추천 19

안녕 하세요.

 

다들 즐거운 휴가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부부는 그놈의 태풍 나크리땀시 휴가 다 포기하고..ㅠ.ㅠ 집에서 방콕을 즐겼습니다..

 

유기묘들이랑 하루종일 붙어 있으니 정만들어 버렸네요..ㅠ.ㅠ

 

요것들이 얼마나 이쁜짓들 하는지 아주 미춰 버리겠네영 ㅎㅎ

 

5마리 구조후 첫번째로 둘째가 입양을 가고.....

 

두번째로 넷째가 입양을 갔습니다....하....5마리 북적되던게 이제 3마리라서 좀 덜하겠지 했던건..

 

저희 부부의 착각이었습니다...

 

아가들이 이젠 제법 커서 하루종일 3마리가 붙어서 싸우는데....말리느라....여기저기 사고는 또

 

얼마나 치고 다니는지....ㅜ.ㅜ 청소기와 물티슈 들고 쫓아 다니면서 치우고..ㅠ.ㅠ

 

휴가가 휴가가 아니였음돠..ㅠ.ㅠ 내휴가 내놓거라 이것들아..ㅠ.ㅠ

 

무튼....원래 집에서 키우고 있던 두마리 냥이들도 적응 하여 5마리가 북적되며 잘 지내고 있네요..

 

첫째는 무관심.....둘째는 새끼냥일들 대장 노릇 합니다...울면 바로 달려가서 먼일인가 살피고

 

안보이면 울면서 찾고... 장난치고 잘 놀아 줍니다...첫째는 옆에 오거나 말거나.....무관심....ㅎㅎ

 

원래 첫째 쫑이는 무관심 종결자에 쿨합니다...ㅎㅎㅎ

 

아침부터 주저리 말이 많네여 ㅎㅎ 냥이들 사진 배포 하고 사라지겠습니다...

 

이제 3마리 남아 사진은 많이 없네요..ㅎㅎ

 

P.S 혹시나 입양에 관심 있으신분은 카톡 아이디 superome12 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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