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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연애고수 언니들만.

정답은없는... |2014.08.07 22:05
조회 102 |추천 0
우선 말 편하게 할게.
음슴체 절대 못하고 임임 할거야.

난 솔직히 연예 고수고 나발이고 크게 의식하지는 않아. 상대방에 개인차가 분명히 크니까.

우선 내 이야기를 하자면..
외형상 키는 181 몸무게 79 어깨 110 허리 28.5~32입어. 돼지라고 하겠지?? 정답!
난 보는사람마다 웃는상이라고 말하는 눈꼬리 쳐지는 놈이야~ 사실

난 운동선수였고 다쳤고 공부전향했어.

심각하게 다쳐서..


난 지금도 어깨넓은거 부럽다는 친구포함 다 혼내주고 싶어. 옷을 사는데 제약이 많아. 이건 언냐들 다 이해할거야. 핏이 이상하거나, 옷이 작아보이던가.. 거두절미

내 첫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꿈꾸고 토익 400부터 시작해서 남들 잘때 공부하고 남들 놀때 공부해서 지금은 800대 유지하는 흔하디 흔한 직딩임.

이직 준비 끝나가!!

그래 언어라는게 타고나는것도 있어야지.(그건진리)
사실 외국어는 좋아했고 노력했고 잘 했어!!
내 자랑? 아냐.
그래서 이렇게 살아. 좋아하는거만 미친듯이 파고 살아서.

그래서 난 일어 영어 잘함.
물론 프리 토킹에 한해서ㅋㅋㅋ
문법 병..

그래서 학원을 다녔어. 영어 일어

근대 나 여신봤어^^
22살 어린이라는데~~
이쁘더라..
키크고 마르고 글래머 그런거 아니고 눈은큰데 인위적이지 않아.
어려서 이쁘다는거 아냐.
난 연상만 만나봤고 연상 좋아해.

근대 달라.
가슴이 말하길..
잡아~ 그만큼 나이만 어릴뿐 모든게 완벽해
근대 이달이 마지막이래..
근대 나도 그래^^..

근대 잡고싶어ㅠㅜ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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