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씨 죽음에 개 리플달고 막말하는인간들아
이글좀 읽어보고 반성좀해라
악플다는 넘들땜에 반말로 쓰겠어요 이해부탁!!
내나이 지금 33세~~
18살때 있었던 실화를 들려 주겠다
친한친구가 우울증과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이라는 끔찍하고 무서운 선택을하고 말았지...
나는 그 친구의 죽음을 장례가 다 끝나고 전해들어
가는길도 못지켜주고 슬퍼하며 눈물만 흘리고 있을때
평소 장난끼많던 동네 친구가(남자)
나를 더 울리려는 장난끼로 하늘에대고
입에 담기도 뭐한말...
"에잇~잘 죽었다 자살을 왜해"하고
죽은 친구를 모독하고 해선 않되는 말을 해버렸다
옆에있던 후배가 하는말 "형 그러지마요..
그러다 ○○누나가 형 잡아가요"
나는 화가나서 엉엉 울었고
잠시후 막말을한 친구가 오토바이를 타고 잠시 옆동네좀 다녀온다고
다른친구를 뒤에 태우고는 가버렷지...
나는 친구집에가서 슬퍼하고 있는데
1시간 후쯤에 전화가 왔다
그 막말한 친구가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한지 10분도 채 되지않아
사고가나서 그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는....
사고가 날 지점도 아니고 뒤에 탔던 친구는 병원에가서 사경을헤메다 죽고
그친구는 그자리에서 즉사를 햇다는 .................
문득 생각이나더라 하늘에 대고 했던 막말들~~~
세월이흐른 지금도 난 자살한 친구가 그 막말한 친구를 데려 간거라고 믿고 있다
니들도 그렇게되기전에 막말들 지껄이지말고 예의를 지켜라
남 죽음에 콩나라 팥나라 하지들말고
고인에대한 예의를 표하고
막말들 하지말라고 내가 겪은 실화를 몇자 적어봤다...
그사람이 어떤사람이였든 타당하지않은 이유로 자살을 했다하더라도
그사람은 충분히 그럴만큼 힘들었을것이고...
고인이 나를 알지못해도 내가 고인을 알고있으니...
그의 죽움에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빌어주고
정선희씨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남기자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선희씨 힘내세요...충분히 슬퍼하시고
팬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그 어떤것이라도 포기하시면 않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