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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내 인생 최악의 흑역사

164 |2014.08.08 04:26
조회 14,252 |추천 4
익명이니까 거짓말하거나 소설쓸 이유도 하나도 없고 그냥 솔직하게 여기다 털어버리려고 글을써요. 전 고2때 엄마아빠가 남친하고 사귀는걸 너무 싫어하니까 남친하고 우리 빨리 결혼해버리자고,,헤어지라는 소리 안나오게 하자고 해서 정말 임신을 시도해본적이 었어요 몇개월동안이요.정말 지금 생각하면 기적처럼 임신이 안된거지만 그 당시에는 왜 임신이 안되냐고 속상해서 울기까지 했었어요 그당시 남친은 초조해하고. 그러다가 고3때 갑자기 그친구가 아빠따라 지방으로 전학가면서 헤어졌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철없다 못해 그냥 남자에 미친거였죠.불같은 사랑을 하시는분들 뭔가 큰결정을 하시기 전에 잘생각해보세요.이게 정말 맞는결정인가 아니면 잠깐 눈이 먼것인가.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요.




 


추천수4
반대수22
베플ㅋㅋㅋ|2014.08.09 00:04
아니 정신수준이 둘다 그정도밖에 안되는거 부모님이 아시니까 사귀지말라고하셨겠짘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무슨고2가 그정도판단력도없음?ㅋㅋㅋㅋㅋ
베플|2014.08.08 21:30
진짜 철없다 아무리어려도 그렇지 고2정도 되면 뭐가 맞고틀린지 정돈 알지않나? 그때 만약에 진짜 애라도 가졌으면 어떻기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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